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6개 정비구역 가운데 4구역(현대8차, 한양 3·4·6차)이 최초로 재건축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재건축을 거치면 현재 1368가구에서 2000여 가구로 가구수가 늘어날 전망이다.15일 부동산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올해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지난 10일 강남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압구정4구역이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것은 2017년 11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설립되고 나서 약 3년 3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현재 1368가구인 압구정4구역은 추후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 등을 거쳐 2000여가구로 재건축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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