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4년까지 기업 혁신의 이정표가 될 ‘100대 등대 중견기업’을 발굴·육성한다. ‘3대 방향 14대 실행과제’를 추진해 중견기업 6000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1조원대의 민간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수출개척기업 비즈니스 클럽’을 구성해 2024년까지 내수 중심ㆍ초기 중견기업 중 글로벌 역량 보유기업 300개사를 선정해 ‘수출 역량 진단→타겟 시장 발굴→시장 본격진입’ 등 전 주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기술정책펀드’ 정책 투자 대상에 중견기업을 추가해 사업화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내년까지 5000억원 규모의 ‘기술혁신 펀드’를 조성해 중견기업 CVC 등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력할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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