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25일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태의 책임을 물어 우리·신한은행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제재 수위를 논의한다.앞서 라임 사태 당시 우리은행장이었던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직무 정지 상당을,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문책 경고를 각각 사전 통보받았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경징계인 주의적 경고를 받았다. 금융사 임원에 대한 제재 수위는 해임 권고·직무 정지·문책 경고·주의적 경고·주의 등 5단계로 나뉜다. 이 중 문책 경고 이상 중징계를 받으면 향후 3∼5년 금융사 취업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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