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전협은 이날 시흥시 과림동에서 ‘LH직원 신도시 땅 투기 의혹’ 관련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3기 신도시와 전국 공공주택지구 토지주들의 규탄 의지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하남 교산지구를 비롯해 남양주 왕숙1, 남양주 왕숙2, 인천 계양, 과천, 부천 대장, 고양 창릉 등 3기 신도시 7개 지구와 안산 장상, 안산 신길2, 부산 내리, 서울 영등포 쪽방촌, 서울역 쪽방촌 등 공전협에 소속된 총 65개 사업지구에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