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주'가 유럽의약품청(EMA)의 조건부허가를 받은 가운데 올해 렉키로나주와 관려한 매출이 1조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9일 "최근 한 제약바이오 포럼에서 셀트리온은 렉키로나주의 생산 규모를 최대 320만도즈라고 언급했다"며 "지난해 생산해 현재 확보하고 있는 렉키로나주는 10만도즈이고, 올해 1공장에서 130만도즈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