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애플의 미국 뉴욕 맨해튼 직영 오프라인 매장 ‘그랜드센트럴터미널점’ 직원들은 스스로 ‘과일 가판대 노조’(Fruit Stand Workers United)라고 칭하며 최근 노조 결성을 위한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노조 설립을 추진하는 그랜드센트럴터미널점 직원들은 “2월 21일 투표를 통해 스타벅스 노조 설립을 지원한 북미서비스노조(SEIU) 지부 노동자연맹(WU)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조합원들에게 노조 결성을 위한 서명 카드를 나눠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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