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참여자들이 방어주로 향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미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 의지가 성장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헬스케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부동산 등 방어주들은 이달 들어 모두 올라마이너스의 시장수익률을 상회했다. 올 들어 방어주는 간판지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을 상회하는 경향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S&P500이 거의 8% 하락하는 사이 유틸리티는 6% 넘게 올랐고 필수소비재도 2.5% 상승했다. 헬스케어와 부동산은 각각 1.7%, 6%씩 내렸지만 낙폭이 S&P500에 비해 작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