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대역전에 성공했다.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장 후반까지 하락세에 머물렀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나스닥지수 상승세에 합류하면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세로 돌아섰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22일 마감가에 비해 238.06p(0.70%) 상승한 3만4049.46, S&P500지수는 24.34p(0.57%) 오른 4296.12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