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7%를 기록했다.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기대비 0.6%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22년 1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실질 GDP는 전기 대비 0.7% 성장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3.1% 성장했다.
민간소비는 준내구재와 서비스가 줄어 0.5% 감소했다. 정부소비는 물건비가 늘었으나 사회보장현물수혜가 줄어 전분기 수준을 나타냈다. 수출은 반도체,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4.1% 증가했고, 수입은 원유 등이 늘어 0.7%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