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4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나타냄에 따라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했다.
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8.01포인트(0.30%) 하락한 3만2899.37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53포인트(0.57%) 내린 4123.34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73.03포인트(1.40%) 떨어진 1만2144.66으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