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종 주가가 증시 부진과 함께 동반 하락 중이다.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가 줄면서 수수료 수익이 감소한 영향이다. 다만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을 펴는 종목으로서의 접근은 유효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전일까지 한 달간 유가증권시장에서의 개인투자자 거래대금은 2조8210억원이다. 작년의 같은 기간(4월 21일~5월 21일) 개인 거래대금이 13조6734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1년 새 79.3% 급감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