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가 총 11만6014건으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세거래는 2017년 하반기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2021년 하반기부터 4만건 이상의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은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가격대별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서울 전세가격대별 거래량 비중은 6억원 초과 거래가 30.9%를 차지했다. 이어 4억원 초과~6억원 이하 거래가 29.5%, 2억원 초과~4억원 이하 거래가 29.3%, 2억원 이하 거래가 10.3%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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