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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스요금 동반 인상에 물가 '비상'…상승률 0.3%p 오를듯
정부가 30일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인상 계획을 발표하면서 10월부터는 물가상승률이 0.3%포인트(p) 높아질 전망이다.

6∼7월 6%대를 찍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월 5%대로 내려왔고 정부는 '물가 10월 정점론'을 고수하고 있으나 전기·가스요금 인상의 여파로 물가 상황이 다시 요동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국전력[015760](한전)은 다음 달부터 전기요금을 1kWh(킬로와트시)당 7.4원 인상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렇게 되면 평균 전력량을 사용하는 4인 가구 기준으로는 전기요금이 월 2천270원가량 오를 것으로 추산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도시가스 요금 인상 계획도 밝혔다.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은 이미 확정돼있는 정산단가 인상분 MJ(메가줄)당 0.4원에 추가로 기준원료비를 MJ당 2.4원도 올리기로 하면서 다음 달부터 MJ당 2.7원이 인상된다.

서울시 기준으로 보면 가구당 연중 평균 가스요금은 월 5천400원가량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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