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최저 3.7%의 장기·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우대형 안심전환대출이 4억원으로 주택가격 기준을 상향한 첫날 1680억원의 신청이 들어왔다. 7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우대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 13일차인 6일에 1147건이 신청됐다. 규모는 1680억원이다. 누적 접수 실적은 2만7101건으로, 규모는 2조5309억원이다. 이는 총 공급 규모 25조원의 10.1%에 해당한다. 우대형 안심전환대출의 집값 기준이 3억원에서 4억원으로 확대된 첫날이지만 신청 규모는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한결대부중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