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등 대출의 건전성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원금 상환을 시작하지 않은 거치기간인 대출이 많아 향후 부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2년 8월까지 취급된 태양광 관련 대출과 사모펀드 규모는 총 22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출 증가폭은 2018년 이후 확대됐다. 이 가운데 태양광 대출은 16조3000억원이다. 일반 자금 14조7000억원, 정책자금 1조5000억원, 이차보전협약대출 등 기타 1000억원이다.


한결대부중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