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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구경북본부 "금융중개지원대출 급증…코로나 영향"
한국은행의 대구·경북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금융중개지원대출 비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중개지원대출은 코로나19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한은이 금융기관에 저금리로 자금을 공급하는 제도다.

17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금융중개지원대출 지원대상 대출잔액은 7조 원으로 지역 내 예금은행 중소기업대출잔액 77조4천억 원의 9.1%를 차지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2월 7.6%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대출 건수도 같은 기간 월 743건에서 월 3천719건으로 급증했다.

한은 대구경북본부는 2019년 이후 중소기업 지원자금(C2) 지원기준 및 운용방식을 지원부문별로 조정해 일반지원부문 지원비율을 10.5%에서 16.2%로 5.7% 포인트 높였다.

본부는 코로나19 확산 초기 지원대상 업종을 전 산업으로 확대했다가 2021년 10월부터 피해가 집중된 서비스업 위주로 지원 대상을 재조정했다.

한국은행의 중소기업 지원자금 차입(C2) 금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올해 4월까지 0.25%로 유지하다가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인상해 현재 1.50%이다. 코로나19 지원자금은 금리 0.25%를 유지했다.

한은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금융중개지원대출 지원기준을 조정한 이후 신성장·핵심산업 분야 중심으로 전략지원 부문 배정액 확대, 일반지원 부문 지원 비율 상승 등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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