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언, 초콜릿, 프라다…. 한 때 세계 3위에 이르던 LG전자 휴대폰이 사라질 위기다. ‘위기’라고 적지만, 사실은 LG가 대변신할 수 있는 ‘기회’다(주가는 벌써 급등하며 화답 중이다).그리고, 이미 LG는 계획이 다 있다.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 혹은 축소할 결단은 결코 하루아침에 나온 게 아니다. 업계는 전기차를 주목한다. 이미 LG는 자동차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에서 전기차로 확장한 애플보다 오히려 포트폴리오 상으론 훨씬 탄탄하다. 애플카와 경쟁할 ‘LG카’가 결코 먼 미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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