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19일 씨젠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최대 실적을 냈지만 인건비 등의 증가로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는 밑돌았다고 분석했다. 올 1분기에는 전분기에 비해 매출은 줄겠지만,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등으로 진단키트 부문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만5000원을 유지했다.씨젠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1252억원, 영업이익 676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822.7%와 2915.6% 급증했다. 순이익은 5031억원으로 1783.8%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60%에 달했다.


희망찬대부중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