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ANG주의 시대는 저물고 빈자리를 차지하려는 기술 기업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등 미국 빅테크 업계의 권력 지도가 새로 쓰여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차세대 기술주를 이끌 기업이 어디일지에 대한 추측이 쏟아진다.
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CEO인 조쉬 브라운은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새로운 리더주로 꼽았다.
브라운은 "지금 꼭 인터넷이 붐을 일으키던 과거 90년대로 돌아온 것 같다"고 전했다. 1999년 전 세계에는 'IT 붐'이 일면서 지수 폭등을 이끌었다. 지금의 빅테크주가 랠리를 이어가듯이 인터넷과 관련된 기업들이 랠리를 이끌던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