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올해 중·저신용고객에게 6200억여원의 신용대출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1분기 중·저신용고객(KCB 신용점수 분포 하위 50%)에게 공급한 무보증 신용대출 규모가 62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6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전체 신용대출 신규 공급에서 중·저신용대출 비중은 2021년 1분기 3.3%였지만 올해는 100%를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금융포용 확대 및 실수요자 우선 공급 원칙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고신용고객 대상 대출을 전면 중단하고 중·저신용고객에게만 신규 신용대출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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