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은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의 누적 이용건수가 출시 9개월만에 10만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주식 선물하기’는 토스 앱에서 간편하게 주식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선물할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만 있으면 손쉽게 주식을 선물할 수 있다. 기존 증권 서비스는 타인의 계좌로 주식을 증여할 수 있게끔 했는데 이를 ‘주식선물’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더해 재정의했다. 지난 해 7월 첫 선을 보인 후 큰 관심을 끌어 매월 평균 1만1000건 이상의 선물하기가 이뤄졌다. 4월 말 기준 선물하기 누적 이용건수는 10만1000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