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기타 지방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000만원을 넘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규제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 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KB부동산 월간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기준 기타 지방 아파트 3.3㎡(평)당 평균 매매가(전용면적 기준)는 1019만원으로 지난해 동월(797만원) 대비 28% 올랐다. 3.3㎡당 평균 매매가는 지난 1월(973만원), 2월(999만원)에 이어 꾸준히 상승하더니 3월(1010만원)에는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13년 4월 이래 처음으로 1000만원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