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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자체배송에 택배업계 안절부절
  1. 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2/05/31/KMZ2KURUAFD63IKCIDSWLVX5CE/ 1927 visit

국내 택배 업계 2위 한진이 최근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그간 매월 700만건 이상의 물량을 맡겨오던 쿠팡이 해당 물량의 절반 이상을 자체 배송으로 돌리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당장 전국택배노조 한진본부가 기자회견을 열어 “한진택배 배송 물량 중 쿠팡 물량이 대량으로 이탈하고 있다”며 “한진이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6월부터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할 정도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은 그간 배송 물량 일부를 한진택배와 CJ대한통운 등에 위탁해왔습니다. 군 단위 지역까지 모두 자체 배송으로 감당할 수는 없었던 탓입니다. 하지만 최근 물류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배송 기사를 늘리면서 위탁 물량을 자사 물량으로 돌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진의 경우 한 달 700만건 이상의 쿠팡 물량을 배송해왔는데 이 가운데 370만건을 쿠팡 자체 배송으로 돌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한진 전체 물량의 7~8%에 달합니다. 한진은 “대형 고객사 유치로 급감한 물량을 만회하고 쿠팡과도 계속 협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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