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뒤 한국 인구의 절반가량은 65세 이상 고령층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렇게 되면 한국의 부양 비율은 세계 상위 2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세계 인구는 현재 79억7000만명에서 103억명으로 증가하나, 한국은 5200만명에서 3800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통계청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을 발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세계 인구는 79억7000만명, 한국은 5200만명이다. 전 세계 국가 중 29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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