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오피스텔 매매시장의 수요유입이 활발해지면서 지난해 오피스텔 매매가 총액이 통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21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중 전국 오피스텔 매매에 대해 분석한 결과, 2021년 오피스텔 매매 실거래가 총액은 13조6476억원으로 전년(2020년 10조6028억원) 대비 28.7% 증가하며 2006년 이후 가장 많았다. 2020년에도 총 10조6028억원이 거래되며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2021년에 한 차례 더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