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증시는 11일 미국 인플레 가속과 우크라이나 정세 악화로 인해 뉴욕 증시가 하락한 여파에 투자심리가 나빠지면서 반락 출발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195.37 포인트, 0.77% 떨어진 2만5495.0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10일 터키에서 외무장관 회담을 열어 휴전 문제를 논의했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었다.
2월 미국 소비자 물가(CPI)는 전년 동월 대비 7.9% 올랐다. 상승률이 1월 7.5%보다 확대해 40년 만에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