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지정학적 위기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들의 발언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
18일(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1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76포인트(0.05%) 하락한 34,463.00을 나타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55포인트(0.24%) 상승한 4,422.2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6.48포인트(0.86%) 오른 13,731.26을 기록했다.
시장은 연준의 향후 금리 인상 속도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긴장 등을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