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에서 대표적 인플레이션 매파로 알려진 제임스 불라드 세이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연준이 금리인상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 연말까지 미국의 기준금리를 3%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8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최근 연준이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한 것에 반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준이 이번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했어야 한다며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